music in love - 바이올리니스트 이상희 편

제목
music in love - 바이올리니스트 이상희 편
일시
2023-12-17, (일) 7pm
장소

출연자


music in love 시리즈는 김희진 교수의 진행으로 당대 훌륭한 연주자와 교육자들을 초청해 음악에 대한 열정과 삶 그리고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연주하는 시간입니다. 그들이 들려주는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음악 애호가들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프로그램


N.Paganini     ‘Cantabile’ for Violin and Piano


Hendel-Halvorsen  ‘Passagalia’ in G minor for Duo Violin and Cello


F.Kreisler. ‘ Liebesleid’ 사랑의 슬픔. for Violin and Piano


F.Kreisler ‘ Schon Rosmarin’ 아름다운 로즈 마린 for Violin and Piano


F. Mendelssohn

Piano Trio No.1 in D minor, Op.49

1.Molto Allegro et Agitato


바이올리니스트 이상희 Lee Sanghee


바이올리니스트 이상희는 음악을 제한없이 표출하는 능력과 풍부한 예술적 감각, 그리고 적극적인 기질을 가진 연주자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관객을 사로잡는 그만의 개성, 설득력 있는 음악언어 구사능력 등 학구적이면서도 대중적인 친화력을 드러내는 그의 무대는 많은 이들에게 활력을 주기에 충분하다. 그는 프랑스 뤄이 말메종시 국립음악원 및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을 각각 1등으로 졸업하였고 이어 프랑스 블론류시 국립음악원 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또한 파리 국립음악원 실내악 현악4중주 연주자 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수석으로 입학 및 졸업했다. 유학 중 그녀는 이태리 코르테밀리아 국제 콩쿠르에서 바이올린 부문 및 실내악 두오 부문에서 각각 2위, 3위에 입상하면서 주목을 받았고 이태리 유럽 콩쿠르 현악부분 및 실내악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수상함으로 독주자로서뿐 아니라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뛰어난 앙상블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프랑스 음악 박람회 뮤직코라 초청연주 및 프랑스 파트릭 무안 페스티벌 초청연주, 미국 미니아폴리스 유스 심포니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 초청연주(미국 데뷔연주), 프랑스 크랑코 코레, 뉴욕 우룩 심포니, 불가리아 슈멘 필하모닉, 우크라이나 체르기니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협연, 미국 생 오랄프 음대 초청리사이틀, 미국 시카고 아트 퍼포먼스센터 YWCA 초청연주, 예술의전당 유망신예 초청음악회(독주회) 등을 통해 변함없는 음악열정이 뒷받침된 뛰어난 연주력으로 매 공연마다 호평을 자아냈다. 또한 프랑스 현대음악앙상블인 "듀즈 듀젬 앙상블" 의 제2수석으로 프랑스 북부 지방 순회공연 및 아프리카 순회공연 등을 펼친 바 있다. 예술의전당에서의 귀국 독주회로 2005년 음악저널이 제정한 올해의 신인상 수상과 함께 국내 활동을 시작한 그는 코리안심포니, 서울시향, 군포프라임, 서울 필하모닉, 서울 튜티 챔버, 서울 클래시컬 플레이어즈, 서울 챔버 앙상블, 의왕 유스 심포니, 중앙대 윈드 오케스트라, 국민 필하모닉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가졌으며 예술의전당에서의 독주회 7회를 비롯해 세종챔버홀 독주회, 금호아트홀 독주회, 이원문화센터 아티스트 초청독주회, 대한민국 작곡대전, 미래악회, 서울창작음악제 연주, 아미앙상블 연주회(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솔로이스츠 챔버 연주(2005~2010), 소리 앙상블 정기연주회, 중앙대 카메라타정기연주회, 서울 챔버 앙상블 정기연주회 등으로 매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외에도 프랑스 유학 시절인 1996년 이후 매년 자선음악회인 "유니송 음악회"를 개최하면서 한국입양아들을 위한 음악회, 장애인 고아 돕기 음악회, 한글학교 건축자금마련을 위한 음악회 등을 열어 오면서 전문 연주자로서 연주 활동만큼 자신의 재능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활동해왔다. 이에 지난 2009년에는 2004년부터 활동해온 국제백신연구소 IVI에서 기빌클러럽으로 위촉되어 IVI(국제백신연구소) 함께하는 자선음악회를 개최, 어린 생명을 구하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1년부터 싸이먼 아트센터 상임연주자로 활발히 활약하고 있는 이상희는 현재 에코 앙상블 `청` 현대 음악 앙상블 `소리`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프랑스 콜롱브 국제 아카데미 초청교수 및 성신여대, 중앙대 대학원, 국민대, 선화예중고 영재 아카데미, 덕원예고, 인천예고, 인천여중, 안창고에 출강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김희진 Kim Heejin


피아니스트 김희진은 일찍이 피아노에 입문하여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이후 미국 University of Michigan 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및 국내 최초의 피아노 연주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일보사 주최 피아노 콩쿨 특상, 서울특별시 교육위원회 주최 콩쿨 1위, 삼익 호루겔 콩쿨 1위, Young International Competition 등으로 입상하며 음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그는 Aspen Music Festival에 참가하여 “Young Artist’s Concert”에 출연하였다.

1990년 귀국독주회(세종문화회관)를 시작으로 다수의 연주회를 가진 그는, 만하임 스트링콰르텟 초청 내한 공연, 한일 교류 음악회 연주(동경 무사시노 홀), 미국 Bach Dancing & Dynamite Society 초청 연주, 피아노 음악 건반 위의 비르투오조 김희진 피아노 독주회, 인터내셔널 피아노 초청 독주회 뿐만 아니라 영국 Wigmore Hall 초청 독주회, 하와이 대학 초청 피아노 독주회, 월간 피아노 음악 초청 독주회, 인터내셔널 피아노 초청 독주회 등 국내외 수많은 무대에서 활발하게 독주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2012년에는 리스트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독일 바이마르 리스트 콩쿨에 게스트 피아니스트로 초청되어 리스트 홀에서 독주회를 가진 바 있다.

더불어 수원시향 협연, 서울 바로크 합주단 정기연주회 협연을 비롯하여 체코 프라하 시립 오케스트라 협연(Smetana 홀), 폴란드 크라코프 필하모닉 챔버 오케스트라 초청 연주 협연, 영국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두 차례 협연(St. John’s Square in London, Cadogan Hall in London), KBS교향악단과 실내악을 협연,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협연 및 한국피아노학회, 한국음악학회, 음악교육신문사, 한국두오협회, 리스트학회 주최 정기 연주회 다수 출연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들과 함께하며 뛰어난 연주력으로 인정받아왔다.

또한 상명앙상블 창단 연주회 및 청소년 음악회, 중국 텐진 대학, 길림성대학 초청 연주회를 비롯한 수차례의 실내악 연주와 Liszt Weimar Camp, Vienna International Pianist Academy, Asia International Piano Academy에서 마스터클래스 및 연주등을 통해 연주자로서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며 보다 폭넓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 피아니스트 김희진은 상명대학교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첼리스트 박다인 


부산예술고등학교, 중앙대학교 졸업(실기장학생) 

독일 뷔어츠부르크 국립음악대학 디플롬 수료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립음악대학 전문연주자과정 최우수 졸업 

독일 DAAD 장학생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예술영재교육원 강사 역임 

삼육대학교 글로벌 예술영재교육원 교수 역임 


현) 느루콰르텟, 수클래식 전속 아티스트, 경기쳄버오케스트라 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