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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ist 추연경






The New York Times 를 통해 “주목받는 연주자” 타이틀을, The New York Sun 으로부터 “완벽에 가까운,””관중을 사로잡는” 연주라는 호평을 받으며 섬세한 감성과 강렬한 연주, 세련된 기교로 계속해서 관심 받고있는 피아니스트 추연경은 현재 뉴욕과 한국을 중심으로활발한 솔로 및 챔버 연주로 관객들과 소통하고있다. 14 세때 금호 영재콘서트 독주회 데뷔, 2006 년 20 살의 나이에 미국 뉴욕 링컨센터 Avery Fischer 홀에서 지휘자 James Colon 이 이끄는 줄리어드 오케스트라와 미국 데뷔를 한 그녀는, 일찍이 이화경향, 삼익, 한국일보, 음연, 틴에이져콩쿨 등 국내콩쿨 1 위 및 상위 입상을 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그 후에도 젊은이의 음악제 출연, TBC 방송 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고, 미국으로 건너 간 후에는 Seattle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Misbin Chamber Music Competition, G. Gershwin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외 다수의 콩쿨 입상 및, The Juilliard Orchestra, Rutgers Symphony Orchestra 등과 협연하며 촉망받는 연주자로 성장했다. 뉴욕 데뷔 이후 뉴욕 카네기홀, 링컨센터, 워싱턴 케네디 센터, National Gallery of Art 포함, 미국 주요 홀과 한국 예술의 전당, 금호아트홀, 세종문화회관, 영산아트홀, 롯데콘서트홀 등에서 다채로운 솔로 및 챔버 연주와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으며 그녀의 연주와 인터뷰는 클리블랜드 WCLV 와 뉴저지WWFM 라디오, 한국 KBS 라디오를 통해 실황중계 되기도 하였다.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에서 공로상과 성적우수상을 받으며 차석으로 졸업 후, 도미하여 줄리어드 음대 (The Juilliard School) 에서 장학생으로 음악학사 (B.M), 음악석사 (M.M) 학위를 취득하였고 콜롬비아 대학교 (Columbia University) 에서 사회학 (Sociology)을수학하였다. 그 후 존스합킨스 피바디 음대 (Peabody Institute of The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장학생으로 전문 연주자 과정(Graduate Performance Diploma) 취득 후 현재 럿거스 대학 (Rutgers University)에서 장학생으로 음악박사 (D.M.A)수료 및, 외국인 신분으로 음악대학 Lecturer 및 한국인 최초로 Classroom Piano 코디네이터로 발탁, 연주뿐 아니라 심도있는 강의를 함께 병행하는 전문음악학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8 년 부터는 오라이온 사중주단(Orion String Quartet)의 바이올린 주자인 토드 필립스(Todd Phillips)와 함께 베토벤 소나타 전곡 미국 투어와 녹음 작업을 진행 중이며, Orpheus series, Chesapeake Music Festival 등 저명한 음악 페스티발에 아티스트로 초청, 참여하였다. 2015 년 한국에서 창단된 줄리어드 피아노 앙상블 At65 활동을 통해 한국에서도 음악적 영역을 넓이고 있고, 현재 미국에서는연주와 후학 양성 활동 외에 자선단체 Affetto (소외받는 계층을 위한 무료 피아노 레슨 및 찾아가는 연주회 기획) 와 비영리단체 gatchi (동양인 작곡가 및 촉망받는 신인 미국 작곡가들의 작품을 쇼케이스하는 현대음악 프로젝트) 의 공동 대표로서,  다각도의 음악 활동에도 힘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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