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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ist 이윤수






“곡의 본질을 잃지 않으며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대단히 지적인 연주자..” - YLE Radio

“그녀는 그녀의 아름다울 만큼 뛰어난 테크닉이 아닌 모든 음에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청중과 소통했다..” - The Catskill Chronicle

“마술과도 같은 울림! 테크닉을 뛰어넘어 음안 만이 고스란히 숨 쉬는 연주” - Cottbuser Rundschau “흠잡을 곳 없는 완벽한 해석과 놀라움을 선사한 노련함” - Nuernberger Zeitung “..파멸까지 다다르는 한 편의 뮤직드라마...!” - Westdeutsche Zeitung


“곡의 본질을 잃지 않으며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대단히 지적인 연주자”, “흠잡을 곳 없는 완벽한 해석 과 놀라움을 선사한 노련함”. 이라는 유럽 언론의 찬사를 받아온 이윤수는 2003년 오스트리아 국립 방송 의 초청 독주회로 비엔나에서 데뷔한 이래 서울 시립 교향악단, 뉘른베르크 심포니, 베를린 심포니 오케 스트라, 프라하 심포니 오케스트라, 아르메니아 국립교향악단, 코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의 협연하였 고 매년 꾸준한 독주와 실내악 등 다양한 연주로 오스트리아의 저명한 뮤직페라인홀, 독일의 베를린 필하 모니, 프라하의 스메타나홀, 더블린의 National Concert Hall,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등 굵직한 무대에 오르며 프로연주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며 차세대 연주자로 성장했다.

일찍이 한국음악콩쿠르 대상, 조선일보 콩쿠르 1위, 틴에이져 콩쿠르 골드상 등으로 두각을 나타낸 이윤 수는 한국에서 김영호, 이혜전, 조숙현, 문용희, 정진우 교수를 사사하였고 연호예술상을 수상하며 예원학 교를 실기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서울예고 1학년 재학 중 도오, 비엔나 국립음대에 진학하여 학, 석사 과 정과 전문 연주자과정을 모두 만장일치로 최우수 졸업하였으며 이후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Klaus Hellwig 교수를 만나 최고연주자 과장을 마쳤다. 그 과정에서 브람스 국제 음악 콩쿠르, 이탈리아 엔니오 포리노 국제 피아노 콩쿠르, 그리스 로도스 국제 피아노 콩쿠르, 뵈젠도르프 콩쿠르 우승과 시드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제네바 국제콩쿠르, 프랑스 에피날 국제콩쿠르, 스페인 호세 로카 국제콩쿠르 등 세계 유수 콩쿠 르에서의 수상으로 그 실력을 다시금 인정받았다.

만 15세에 한국을 떠난 이후 주로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이윤수는 독일의 Moselfest, 그리스의 Dimitria Art Festival, 스페인 Gijon Festival, 영국 Chetham Music Festival, 체코 Krumlov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등 세계 각지의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연주를 선보여 왔으며 매년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과 IBK 체임버 홀에서의 독주회, 11시 콘서트, 부산 국제 챔버 뮤직 페스티벌, 국내 실내 악 팀들과의 협동 공연 등을 통해 국내 활동을 넓혀 나갔다.

현재 부산대학교 조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는 이윤수는 2017년 시작된 슈만 전곡 시리 즈 외에도 앙상블 NUNC 를 창단하여 베토벤 트리오 전곡 연주를 기획하는 등 끊임없이 연주자로서의 도 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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