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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ist 송하영




선화 예술 중/고등학교

러시아 국립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에서 수학한 피아니스트 송하영은 2004년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 데뷔 후 국내외 크고 작은 음악회로 대중과 함께 해 왔다.

아울러 고도원의 아침편지문화재단과 연세대학교 RC하우스 허브프로그램, 동작구청 평생학습관 등에서 "클래식 힐링 테라피" 라는 주제로 인문학과 클래식의 조우로 그녀만의 깊은 철학적 고뇌와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클래식에 녹여내어 "마음이 묻고, 클래식이 답하다" 라는 주제로 "클래식 힐링" 강연을 통한 클래식 대중화에 힘쓰고 있으며, "어느 피아니스트의 서시"(청소년 권장도서) "마음아 괜찮니" 등의 저술활동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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