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s-Baritone 김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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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Baritone 김승윤


베이스바리톤 김승윤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Conservatorio di Milano G. Verdi)을 졸업하였다. 이후 도미하여 뉴 잉글랜드 컨서바토리(New England Conservatory)에서 Joan and Henry Wheeler 수혜자로 전액 장학금과 함께 연구 장학금을 받아 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서울대학교 재학 시 정기오페라 <Don Giovanni>에서 Leporello역으로 공연하였으며, 이후 서울시 오페라단에서 주최하는 오페라 <Don Pasquale>, <Don Giovanni>, <Tosca>, <La forza del destino>, <La Traviata>, <Manon Lescaut>, <Andrea Chénier>, <Rigoletto>등을 연주했다. 또한 예술의 전당 오페라 <The Little Prince>를 비롯 서울시 오페라단 나눔예술 오페라 <Rigoletto>, <Cavalleria Rusticana>, <Il Barbiere di Siviglia>에 참여했다. 베르디 국립음악원 재학 시에는 Palazzina Liberty에서 열린 오페라 <Don Pasquale>와 더불어 <La Boheme> 등의 오페라에 주역으로 참여했다.


뉴 잉글랜드 컨서바토리 재학 중 <Later the Same Evening>의 Gus O’Neill역을 Plimpton Shattuck Black Box Theatre, <Le Nozze di Figaro>에서 Figaro역을 The Paramount Center에서, <Gianni Schicchi>의 Gianni Schicchi역을 Huntington Theatre에서 공연했다. 또한 재학 중 Music Academy of the West 오페라 과정에서 <Le Nozze di Figaro>의 Don Bartolo역을 맡아 The Granada Theatre Santa Barbara에서 공연하였다.


졸업 후 Santa Fe Opera에서 영 아티스트로서 <La Boheme>의 Officer와 <Jenufa>의 Major역 커버를 맡았고, <The Thirteenth Child>와 <Les pêcheurs de perles>에 참여했다. 그 후 곧바로 Lyric Opera of Kansas City에 상주 아티스트로 발탁되어 <La Boheme>, <Die Entführung aus dem Serail>, <Lucia di Lammermoor>에 참여했다.
한국으로 귀국 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정원 <Samson et Dalila>에 Abimélech역으로 출연하였으며, 올 여름 샌프란시스코 Merola Opera Program에 발탁되어 참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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