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C 월요 콘서트| 5월25일】 현대음악데이트.5시즌 中 첫번째시리즈 modern sonatine 소나티네 새로듣기

제목
【IPAC 월요 콘서트】  현대음악데이트.5시즌 中 첫번째시리즈 modern sonatine  소나티네 새로듣기
일시
5월25일
장소

출연자


강연 :피아니스트 김성은


어떤 음악을 즐겨 들으시나요?

혹시 현대음악은 아직도 낯설고 어려우신가요?

현대사회의 거울이며 우리들의 이야기이기도 한 현대음악을 즐기게된다면 여러분의 음악 세계가 더욱 풍요로워지겠지요?


<2019년 피아노로 그리는 세계지도시리즈>에 이어지는 <2020년 피아니스트 김성은의 토크콘서트 : 현대음악 데이트>시리즈와 함께  즐거운 현대피아노음악과의 만남을 시작합니다. 즐거운 이야기와 새로운 만남에 대한 설레임이 있는 데이트를 기대해주세요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온라인으로 스트리밍된 4월 27일의  Preview에 이어, 5월25일에는 현대음악데이트.5시즌 중 첫번째 시리즈 <소나티네 새로듣기> 을 시작하겠습니다.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소나티네를 현대음악으로 새로듣기하는 시간입니다. 더이상 작은 학습용곡이 아닌 기교적인 연주곡으로 재탄생한 현대작곡가들의 참신한 소나티네들을 소개해드릴게요.



프로그램

현대음악데이트.5시즌 中 첫번째시리즈 modern sonatine  소나티네 새로듣기


Eric Satie (1866-1925)

Sonatine bureaucratique (1917) -사티 관료적인 소나티네

Allegro - Andante - Vivace


Nikolai Kapustin (1937 ~)

Sonatina for piano 0p.100 (2000) -카푸스틴 소나티네



Xavier Montsalvatge (1912-2002)

Sonatine Pour Yvette(1962) -사비에르 몬살바헤 소나티네


Maurice Ravel (1875~1937)

Sonatine Op.40(1905) -라벨 소나티네





피아니스트 김성은 

Pianist Kim Sung Eun



피아니스트 김성은은 예원학교, 서울예고,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University of South Carolina에서 피아노 연주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피아노 교수법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피아노 교수법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동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 재학 시절 내내 장학금을 수여하였으며 Young Artist Competition에서 우승하여 U.S.C. Orchestra와 협연하였고, 미국 음대 최우수 학생에게 부여되는 Pi Kappa Lambda 회원으로도 선정되었다.


귀국 후 예술의 전당에서의 독주회를 시작으로 다수의 독주와 반주 활동을 하였으며, 특별히 실내악에 관한 관심으로 피아노 앙상블 단체인 ‘테마 앙상블’을 창단하여 매년 독창적인 주제(피아노로 듣는 발레음악. 여름, 두 대의 피아노로 떠나는 여행. 四色之夢. 밤의 향연. 패러디 파라디소. 에덴의 정원 등)로 청중이 음악회를 하나의 스토리로 따라올 수 있도록 연출하는 무대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어울림 체임버’ 단원으로 실내악 연주와 협연에 다수 출연하였고, ‘무용과 피아노와의 만남’ 공연 등의 폭넓고 다양한 연주 활동을 펼쳤으며 불가리아 바르나에서 열린 ‘바르나 국제 피아노 클래스 및 콩쿨’에 초청되어 독주회를 개최하였다. ‘피아노 문헌 연구회’ 정기 연주회와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렉처 콘서트, 학술대회 연주, ‘한국 피아노 연주와 교수법협회’의 커뮤니케이션 콘서트, ‘토털 미술관 음악 아카데미’에서의 강의와 연주 등의 학구적인 연주 활동도 꾸준히 하여 왔다. 


2010년부터는 일신 문화재단 후원으로 '피아노로 풀어내는 현대음악 New Music Compact for the Piano' 시리즈를 통해 현대 피아노 음악을 집중적으로 탐구하여 매년 고정된 레퍼토리의 틀을 깨는 새로운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서울문화재단 후원으로 한국쿱오케스트라와 베토벤 피아노협주곡을 협연하였고 미술관 음악회, 출판 콘서트 등의 작은 하우스 콘서트를 포함하는 다양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7년부터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정기연주회인 '토크 앤 플레이 렉처 콘서트'를 맡아 <매혹의 시대 시리즈>를 기획하고 뛰어난 연주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려 참신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호평받고 있다.


올바른 피아노 교수법의 정립과 확산을 위해 전국적으로 수차례의 세미나 강의를 진행하였고,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교육분과 위원장과 학술분과 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학회 부회장과 공연예술분과 위원장으로서 학회 활동을 이끌고 있으며, 2012년 창립된 한국 피아노 연주와 교수법협회(K3PA)에서는 자문 위원으로서 정기연주회와 워크숍을 통해 폭넓은 학술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아마추어 피아니스트들의 모임인 Blessing Piano Society의 대표로 전문 음악가와 아마추어 음악가의 경계를 허물고 소통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으며 연세 아마란스합창단 반주자, 대한민국건축사대회 명예홍보위원으로도 활동하였다

명지대 문화예술대학원 객원교수, 백제예술대학 겸임교수와 가톨릭대, 성결대, 대진대 대학원, 명지대 교육대학원, 경기 예고, 고양예고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상명대 대학원과 건국대학교 영재교육원에 출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