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C Classic Cafe | '베르테르, 낭만주의를 이야기하다'(Live 스트리밍)

제목
IPAC Classic Cafe | '베르테르, 낭만주의를 이야기하다'(Live 스트리밍) 
일시
2020.4.28. 오후 08:00
장소

출연자


고전주의에서 낭만주의로

고전주의란 무엇인가?

고전음악이란?

모든 것을 가졌던 베르테르는 왜 자살을 하게 되는 것일까?

클라라 슈만과, 로베르트 슈만, 요하네스 브람스의 이야기 (토크 테마 중)


Program


Edward Elgar-Salut d’amour(사랑의 인사, vn.강민정,va.이상민,pf.안국선) 


Robert Schumann ’Dichterliebe’ 중 Im Wunderschoenen Monat Mai 


Robert Schumann Abendlied, Op.85 (저녁의 노래) (이상민,안국선) 


Gabriel Faure ‘Apre Un Reve(꿈을 따라서)’ (강민정,안국선) 


Johaness Brahms-Klavierstuecke op.118 no.2 ‘Intermezzo’ (안국선) 


철학가 이하배 교수와 함께하는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Robert Schumann-Piano Quartet in Eb Major, op.47 3 mov. (로베르트 슈만-피아노 4중주 내림 마장조 작품번호 47, 3악장) 


Johaness Brahms-Piano Quartet in c minor, op.60 3 mov. 'Werther' (요하네스 브람스-피아노 4중주 다단조 작품번호 60 ‘베르테르’(3악장)






Artists






바이올린 강민정

서울예고 졸업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

Diplom 졸업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Konzertexamen mit Auszeichnung 졸업

현 숙명여대,동대학원,계원예고 출강, 에이블

뮤직그룹 강사, Cross Chamber Orchestra 단원, 앙상블 아인스,그릿앙상블,안음앙상블 멤버

비올라 황은비

드레스

덴 국립음대 Diplom,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bayerische staatsoper단원,

Dresden staatsoperette수석역임 

사사:Prof.Nils Moenkemeyer

첼로 탁윤지

뤼벡 국립음대 디플롬 졸업,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뤼벡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객원단원역임

사사 Prof. Troels Svane






Violist 비올리스트 이상민

비올리스트 이상민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악대학에서 Master를 취득한 후 드레스덴 국립음악대학에서 최고전문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였다. 

풍부한 음악적 색채감과 음악을 향한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정진하고 있는 비올리스트 이상민은 독일에서 Judisch Kammerorchester, Dresden Semperoper Kapellsolisten, Dresden Staatsoperette Akademie 객원단원, Oekumenische Philharmonie부수석, Hamburg Strings 단원, Dresden Philharmonie 단원(2011-2013)으로 실력을 인정받는 비올리스트로 활동하였다. 그는 일찍이 음악저널, 서울필하모니 콩쿠르에 입상하여 우수한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영산아트홀 초청연주와 한양대학교 챔버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독일에 유학하여 Wettiner Quartett 단원으로 독일 슈투트가르트, 튀빙엔 등지에서 연주하였고 브레멘 라디오홀의 초청으로 연주(실황 녹음 방송) CD를 제작하였으며 Salzburg Musik Festival 참가연주, Mittel europa Festival 초청연주, 드레스덴 베버박물관 초청 독주회로 독일음악인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한국과 독일에서 위찬주, 박성자, Nils Monkemeyer, Marius Nichteanu, Wilfried Strelle교수를 사사하며 음악적으로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귀국하여 광주시향 객원부수석,군포 프라임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을 역임하고


현재 서초교향악단, 앙상블 아인스, 크로스 챔버,나인뮤직 소사이어티 수석, 조이오브스트링스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서경대학교, 계원예술 고등학교를 출강

안양대학교 겸임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Pianist 안국선

독일의 Sächsische Zeitung으로부터 ‘절제를 통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성적인 연주자라는 평가를 받은 피아니스트 안국선은 충남예고와 상명대학교 피아노과를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그는 대학 4년 재학중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의 Arkadi Zenziper 교수에게 발탁되어 졸업 후 드레스덴에서 학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후 Hochschule fuer Musik ‘Carl Maria von Weber’ Dresden에서 전문연주자 과정(Diplom)과 최고연주자 과정(Konzertexamen, Klavierkammermusik), 그리고 Hochschule fuer Musik ‘Franz Listz’ Weimar에서 최고연주자 과정A(Aufbaustudium A)를 졸업하였다.


상명대학교 신입생 음악회를 시작으로, 한 미 수교 기념 합동 음악회(한전아트센터), 상명 wind orchestra, 상명대학교 개교 4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협연(예술의 전당 콘서트홀)하였고, 이원 신인음악회, Cortemilia(Italy), Allessandria(Italy)와

Ev.Akademie Meissen Propsteisaal(Meissen),

Carl Maria von Weber Museum(Dresden), Schloss Albrechtsberg(Dresden), Konzertsaal im Lyzeum fuer Klavier(Leipzig), Festsaal Fuerstenhaus(Weimar)에서의 독주회를 통해 전문연주자로서의 탄탄한 기반을 마련해왔을 뿐만 아니라, 독일의 차세대 비올리스트 Nils Moenkemeyer의 초청으로 독일 weesenstein에서 열린 Mitte Europa Festival에서 연주회를 가졌고, 그 후 Forum Artium 주최로 열린 마스터클래스(Georgsmarienhütte)에서 실내악 강사로 참여하기도 하였다. 또한 Felix Gottlieb, Christian A.Pohl, Michael Endreas, Oliver Kern, Edward Auer, 문용희 등 저명한 음악가들의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며 음악적 소양을 쌓았으며, 제7회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CARLO MOSSO” 2위 없는 3위(Italy),제19회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Premio Vittoria Caffa Righetti” 1위(Italy)등 다수의 콩쿨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귀국 후에는 귀국독주회(금호아트홀)을 시작으로 독일 IMfK Festival 초청 연주회(Leipzig Pianos),충남예고 동문 오케스트라 초청 협연, 중국 산동대학교 초청 음악회, 한국 헝가리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영산아트홀) ,제916회 서초 금요음악회 협연(서초구민회관), 제 32회 한국 리스트협회 정기연주회(영산아트홀), 한국 피아노학회 그랜드콘서트(예술의 전당 IBK홀), 제14회 희연회 정기연주회(금호아트홀),제10회 한국음악교수협의회 정기연주회(세종체임버홀),앙상블마레 듀오연주회(파주솔가람아트홀),정승원 비올라 독주회(엘림아트홀),김미현 바이올린 독주회(금호아트홀),해설이있는 피아노 콘서트(서초심산 아트홀)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중들을 만나고 있다.

김희진, 박용준, Gerlinde Otto, Arkadi Zenziper, Emil Rovner(실내악)를 사사한 그는 현재 한국 리스트협회, 한국음악교수협의회, 한국 피아노 학회 연주분과 부위원장으로 활동중이며 순복음총회신학교 교수, 상명대학교 및 일반대학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선정표 PD 프로필


미국 유학파 출신의 선정표 PD는 Virginia Episcopal School 을 거쳐 New York University,Tandon School of Engineering 에서 Civil Engineering을 전공한 공학도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가족인 이현경 플루티스트와 이정록 사진작가의 밀접한 영향으로 문화예술 분야에 큰 관심이 있었으며, 광주시향 수석연주자로 역임한 이현경 플루티스트의 음악박사학위 논문인 'Debussy <Prelude a L'apres-midi d'un faune>에 나타난 인상주의 기법 연구'의 초록을 번역하며 클래식 음악과의 인연을 시작하였다. 


귀국 후 선정표 PD는 이영조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장을 비롯하여 줄리어드 음대 최초의 한국인 교수 강충모 피아니스트와 쇼팽 콩쿠르 한국인 최초 입상자 임동혁 피아니스트등 국내 유수의 예술가들이 출연한 국제공동제작 다큐멘터리 '클래식 연대기'의 연출을 맡았다. 


연출 당시에 맺은 IPAC와의 인연으로 선정표 PD는 IPAC Classic Cafe의 진행을 맡고 있다.






이하배/李昰培/Lee, Ha-Bae 

전 공: 윤리철학, 사회철학, 문화철학, 중국철학, 비교철학, 한국철학

자기 소개


저는 대학에서 철학을 연구하면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공주시 근교의 한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어려서 조부님 슬하에서 『천자문』, 『동몽선습』, 『계몽편』, 『명심보감』, 『소학』 그리고 산술, 서예, 역사, 지리 등을 배우며 서당공부만을 6년 간 했습니다. 

조부님은 우리나라의 인물, 역사, 지리, 문화, 풍물 등을 망라한 『조선환여승람(朝鮮寰輿勝覽)』(“국내 최대의 지리서”: 두산백과)을 펴내시고, ‘대성단(大成壇)’, ‘대성강당(大成講堂)’의 이름으로 집안 자제들이나 동네 젊은이들에게 천자문에서 사서삼경에까지 교육을 베푸시면서 전국의 유생들과 교유하셨습니다. 외가도 유학자 가문으로 어머니께서는 면암 최익현선생의 직계 현손이신데 19세에 가마 타고 시집오셔서 조부님으로부터 『여자소학』 등을 배우셨다고 들었습니다. 

저의 어린 시절 교육에 대한 기억이 생생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전날 배운 것을 조부님 앞에 무릎 꿇고 앉아 ‘강’(講: 암송)하고 나면, 조부님이 ‘서상대’(30cm 정도의 가는 막대)로 한 자 한 자 짚어가며 읽으시면서 새로 나온 글자를 우선 설명하시고, 다음엔 토씨를 붙여 띄어 읽으시면서 새겨(해석해) 주십니다. 새기실 때에 옛 선현들의 ‘훌륭하신’ 언행과 함께 역사나 문학, 지리 등 텍스트와 관련된 주변 지식들을 함께 들려주십니다. 그 다음엔 제가 혼자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익히고, 익히면서 읽은 후 오후에는 붓글씨를 씁니다. 

글씨 쓰는 일은 단순히 아름다운 글씨를 쓰는 기교를 익히는 것을 넘어 무엇보다 집중력향상, 극기, 정서순화 등 훌륭한 인성교육의 방법이므로, 조부님께서는 쓴 글씨에 일일이 방점을 찍고 채점을 하신 후, 아침에 암송한 것을 포함한 일일평가와 함께 사랑이 담긴 상벌을 내리십니다. 저녁엔 10시까지 호롱불을 켜고 배운 것을 낭독한 후 의미를 생각하며 암송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한학을 배우던 저는 한두 해 늦은 나이에 초등학교 3학년 2학기로 편입하여 신교육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성균관 대학교에서 우리의 전통학문을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뭔가 ‘심오하고 위대한’ 것을 배우고 찾아내자는 ‘큰 뜻’으로 동양철학과에 입학하였습니다. 군 복무 후 시작한 전공공부는 과거의 서당식 교육에서처럼 우리의 전통사상을 내용적으로 이해·요약하고 전달하는 방법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졸업 후, 보다 새롭고 넓고 다양하게 그리고 보다 체계적으로 철학을 전공하고자 독일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독일의 베를린 자유 대학교(FU Berlin)의 철학과와 중국학과에 적을 둔 저는 서양과 동양 그리고 과거와 현재의 ‘삶의 반성과 계획 방식’을 포괄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방대한 규모는 결국 ‘함께하는 사회적 삶의 물질적·정신적 생산과 재생산’에 대한 고민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기에, ‘현실 삶’과 ‘우리’에 초점을 맞추면서 공부하던 중, 저는 인간의 사유 형식들을 일정한 삶의 조건들 속에서 발생되는 ‘이해관계와 관련된 권력 관계’ 혹은 ‘권력 관계와 관련된 이해관계’의 관점으로 물을 수 있고 또 물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과거부터 우리의 삶을 규정해온 유교적 사회구성 원리의 ‘윤리적-정치적’ 근본 논리를 개념적으로 이론적으로 그리고 비판적으로 재구성하는데 중점을 두면서 연구를 하던 중, 저는 1992년에 『공자에 있어서의 ‘예(禮)’ 개념과 경제적 문제들』이란 주제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5년 후 1997년 저는 『분리하는 결합인가 혹은 결합하는 분리인가: 유교 사회화에 있어서의 ‘예(禮)’의 제 관계들』이라는 주제로 우리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온 전통유교 사상을 새로운 방법론으로 그 원형에서 재구성하여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제가 속해 공부했던 독일의 학파는 서양의 지적, 역사적, 문화적 전통을 ‘사회적 삶 실천의 제 관계들’이라는 차원에 주목하면서 이를 이론적으로 묻고 정리하는 작업을 오랫동안 해왔습니다. 서양의 전통·현대의 ‘사회화’ 논리를 철학적으로 물어오는 이런 방법론은, 살아 온 삶의 조건들과 이를 묻고 정리하는 사유전통에서 동서가 서로 다름에도, 우리의 ‘윤리적-정치적’ 사유전통이나 현재의 삶을 효과적으로 묻고 정리하는 데에 많이 원용 가능한 방법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다름’과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학문적 유산들이 우리를 보다 잘 묻고 비출 수 있는 근거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귀국 후 이 땅의 철학과 인문학의 문제들을 동서양 고전, 일상문화, 소통문화/예문화 등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강의해 오면서, 저는 동서와 고금 그리고 이론과 현실 사이의 틈을 잇고 통일하는 것을 통해, 지금여기의 생생한 현실보다는 과거나 서양에 더 관심을 갖고 더 물어온 이 땅의 철학함을 넘어, 우리의 ‘이중분리’의 철학현실을 포함한 ‘삼중분리’의 삶 현실을 ‘더 많이’ 묻고 ‘더 크게’ 바꾸려는 관심으로부터 미래로, 세계로 향하는 우리의 학문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가꾸어오고 있는 ‘소통과 인성의 지혜사랑 샘터’ <한국소통문화연합>(한소문)의 프로젝트는 불통과 갑질이 몸과 맘에 배어 있는 이 땅에서 ‘소통크기’ 키워 ‘세상크기’, ‘사람크기’를 키우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이자 시작이라 할 것입니다.



1962년 ~ 1968년 8월: <조선환여승람>을 펴내신 조부님 슬하에서 오로지 한문수학 (1968년 9월 3학년 2학기 중간에 초등학교 입학)

1975년 3월 ~ 1978년 2월: 공주 사범대학 부속 고등학교

1978년 3월 ~ 1978년 11월: 공주 사범대학 (국어교육학과)

1979년 3월: 성균관 대학교 입학 (東洋哲學과)

1979년 9월 ~ 1982년 6월: 군 복무 (육군)

1986년 2월: 성균관 대학교 졸업

1986년 4월 ~ 1988년 2월: 독일 Trier 대학교 (Universität Trier)에서 재학(어학 및 철학과 中國學 복수전공) 

1988년 3월 ~ 1992년 7월: 독일 Berlin 자유 대학교 (FU Berlin)에서 재학 

1992년 7월: 독일 Berlin 자유 대학교에서 석사학위(제1 전공: 철학; 제2 전공: 中國學); 학위논문: “Das Konzept ‘Li’ und das Ökonomische bei Konfuzius. (孔子에 있어서의 ‘禮’ 개념과 경제문제들)” 

1997년 12월: 독일 Berlin 자유 대학교에서 박사학위(철학 전공); 학위논문: “Trennende Verbindung oder verbindende Trennung: ‘Li’-Verhältnisse in der konfuzianischen Vergesellschaftung. (分離하는 結合인가 아니면 결합하는 분리인가: 유교적 社會化에 있어서의 ‘禮’의 제 관계들)” 

1997년 8월 ~ 2000년 2월: 성균관대학교에서 강의

1998년 1월 ~ 현재: 충남대학교 유학연구소 초빙연구원

1998년 3월 ~ 2000년 2월: 경희대학교에서 강의

1998년 5월 ~ 현재: 동양철학연구회 회원

1998년 6월 ~ 현재: 한독 사회과학회 회원(2000년 5월부터 이사)

1998년 9월 ~ 현재: 한국 철학회 회원

1998년 11월 ~ 현재: 한국 종교학회 회원

2000년 3월 ~ 2002년 8월: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학부 겸임교수

2000년 3월 ~ 2006년 8월: 상명대학교에서 강의

2002년 9월 ~ 2003년 8월: 성균관 대학교에서 강의

2002년 9월 ~ 2003년 8월: ‘2002년도 학술진흥재단 보호학문 육성 연구과제’ 수행 (연구 제목: 「權力 속의 禮 혹은 예 속의 권력: 일상 禮文化와 ‘겉치레’적 인간관계」)

2003년 9월 ~ 2005년 8월: 성균관 대학교 연구 교수

2003년 9월 ~ 2005년 8월: ‘2003년도 학술진흥재단 기초학문 육성 연구과제’ (연구 제목: 「和魂洋才와 한국근대」)

2004년 3월 ~ 현재: 동양사회사상학회 회원

2004년 9월 ~ 현재: 중국학 연구회 회원

2004년 9월 ~ 2005년 2월: 충남대학교(대학원)에서 강의

2005년 9월 ~ 2007년 8월: 항공대학교 전임연구원

2005년 9월 ~ 2007년 8월: ‘2005년도 학술진흥재단 기초학문 육성 연구과제’ (연구 제목: 「‘인간 크기’ 그리고 ‘물질 크기’: 일상 예문화에서의 과시적 인간관계」; 전체 연구제목:「사회적 과시의 한국적 특수성에 대한 연구: 사회병리현상과 연관하여」; 10인 공동연구)

2005년 9월 ~ 현재: 한국 항공대학교, 수원대학교, 서울시 등에서 강의.

2018년 2월 ~ 현재: 소통과 인성의 지혜사랑 샘터 ‘한국소통문화연합(한소문)’ 대표, ‘열음소통문화연구소’ 소장



1). 개설 강좌들


성균관대학교

<2003-1>

「중세철학의 흐름」 

「동양 사상과 21세기」 


<2002-2>

「한국의 의례문화와 현대적 조명」 

「묵가철학 연습」 (대학원) 


<2002-1>

「동양철학 개론」 

「인식론의 역사」 

「일본 근대사상사 연구」 (대학원) 


<2001-2>

「노자의 무위철학」 

「제자선독 특강」 

「노장철학 연습」 (대학원) 

「중국사회사상사 연구」 (대학원) 


<2001-1>

「동양철학 개론」 

「동서철학방법론 비교」 

「선진제자 담론」 

「법가철학 연습」 (대학원) 

「중국유불도 교섭사」 (대학원) 


<2000-2>

「근현대철학의 문제」 

「동서비교 철학」 

「중국유교사상 연구」 (대학원) 

「유불도 교섭사」 (대학원) 


<2000-1>

「동양의 예술과 삶」 

「동서철학방법론 비교」 

「정치경제 특강」 (대학원) 

「사회철학과 유교자본주의 비판」 


<1999-2>

「동서비교철학 특강」 


<1999-1>

「동양철학 개론」 

「동서철학 연구방법론」 


<1998-2>

「논리학 특강」 

「제자 선독」 

「불교철학 특강」 


<1998-1>

「사회구성체론 연구」 (대학원) 

「중국현대철학사」 


<1997-2>

「현대철학의 문제」 


경희대학교

1999-1 「동양사상의 이해」 

1999-2 「동양사상의 이해」 


상명대학교

2003-1 「삶과 철학」, 「현대사회와 윤리」 

2000-2 「인간과 종교」 

2001-1 「삶과 철학」 

2001-2 「문화와 철학」 

2002-1 「삶과 철학」, 「현대사회와 윤리」 

2002 ~ 2005「현대사회와 철학의 쟁점들」,「지식정보화 시대의 삶과 윤리」 

2006-1 「지식정보화 시대의 삶과 윤리」


충남대학교

2004-2 「동서철학비교 방법론」(대학원)


항공대학교

2005 ~ 현재:「철학사의 이해」,「서양 철학사」 


수원대학교

2017 ~ 「생각의 탄생 I – 서양 편」(One Asia Foundation 지원강좌), 「생각의 탄생 II – 동양 편」, 「인간과 윤리」 


<외부강의>

논산문화원 인문학강의 / 계룡도서관 인문학강의 / 서울시 인문학 / 양천구 인문학 / 철학아카데미 / 인천시 인재개발원 / 지역사회교육협의회 / 상명대교직원(특수대학원) / 성균관대 유림지도자과정(특수대학원) / 열린사이버대학교(ocu) / 문예원 / 청년유도회 / 서대문문화회관 등


<언론>

「박종홍 철학 비판」(학술 발표)에 관한 <교수신문> 기사(2005. 08. 30) 

「나이의 일상 예문화 - 나뉘는 나이, 나누는 나이」(학회지 ‘정신문화연구’에 발표)에 대한 <한국일보> 기사(2008. 01. 03) 등



2). 연구실적 목록 


(1). “Das Konzept ‘Li’ und das Ökonomische bei Konfuzius.” (孔子에 있어서의 ‘禮’ 개념과 경제문제들) [1992년 1월, 碩士학위 논문]


(2). “Trennende Verbindung oder verbindende Trennung: ‘Li’-Verhältnisse in der konfuzianischen Vergesellschaftung.” (分離하는 結合인가 아니면 結合하는 分離인가: 儒敎的 社會化에 있어서의 ‘禮’의 諸關係들) [1997년 12월, 博士학위 논문]


(3). “先秦 儒敎에 있어서의 ‘禮’-社會化” [『철학』 1999년 2월 28일 제 58호]


(4). “우리들의 삶과 東洋哲學하기: 方法論的 하나의 새로운 試圖.” [1999년 9월, 30일 『한독사회과학논총』제 9호]


(5). “儒敎的 儀禮關係와 이데올로기적 倫理主體 構成.” [1999년 11월, 05일 『종교 연구』18집]


(6). “Ungleiche Gleichheit: Zur konfuzianischen Artikulation von Gesellschaftlichkeit.” (不平等的 平等: 儒敎的 社會性의 構成에 關하여) [2000년 3월, 독일어, 미게재]


(7). “우리 속담에 나타난 性差別의 社會化 - 儒敎的 社會化와의 관련 속에서 -” [2001년 6월, 30일 『한독사회과학논총』통권 제11권, 제1호]


(8). “현재 한국사회와 거듭나야 하는 유교연구: 유교의 사회적 실천의 활성화를 위한 이론적 방향에 대하여.” [2003년 3월, 28일『동양철학연구』 32집]


(9). “노자의 윤리-정치 철학: 함께 하는 삶과 ‘유위무위 무위유위’(有爲無位 無爲有位)” [2003년 9월 28일『동양철학연구』34집]


(10). “權力 속의 禮 혹은 예 속의 권력: 일상 ‘예문화’와 ‘겉치레’적 인간관계” [학진 보호학문 지원과제, 2004년 6월 28일『동양철학연구』38집]


(11). “茶와 만남, 인간과 만남: 차 속의 인간관계, 인간관계 속의 차” [2004년 9월 30일『중국학연구』29집]


(12). “다카하시 도루의 ‘조선 유학’ 읽기 비판”, 2004 [학진 기초학문 지원과제, 2004년 11월『동양사회사상』10집]


(13). “‘分而合’의 禮 사회화: 예의 힘, 힘의 예” [2004년 11월 26일, <한국 동양철학회>에서 발표]


(14). “권력 속의 철학, 철학 속의 권력: 박종홍의 ‘우리 철학’, 유교철학의 ‘현실’-적 재구성?” [학진 기초학문 지원과제, 『정신문화연구』2006 가을호 제29권 제 3호(통권 104호)] 


(15). “‘예(禮) 철학’? 예(yes)! 예 철학. - ‘큰 만남’, ‘큰 삶’: 예 철학의 관심 - ”[2006년 12월 16일, <공주사대부고 동창회>에서 발표]


(16). “예, 과시, 무시: 일상예문화 속의 권력전략?” [2007년 2월『동양철학연구』 제 49집] 


(17). “나이의 일상예문화: 나뉘는 나이, 나누는 나이”[2007년 12월, 『정신문화연구』2007 겨울 호 제30권 제 4호/통권 107호]


(18). 단행본(단독): 『유교적 사회화: 분리와 결합의 변증법』, 2009, 도서출판 심산


(19). 단행본(공동): 『우리말로 학문하기의 고마움』, 2009, 도서출판 채륜


(20). “소통크기, 행복크기: 말하는 입, 말 못하는 입”[2011년 5월 『동양사회사상』23권] 


(21). 단행본(단독): 『소통 열음: 한국사회의 소통문화를 통틀어 묻는다』, 2013, 도서출판 논형


(22). “같이 하는 삶이 가치 있는 삶!”[2014년 3월, <두산그룹 계열사>에서 발표]


(23). 단행본(단독): 『갑질시대의 소통인문학: 따로 함께의 시대에 더 사람, 더 함께를 말하다』, 2016, 한소문 출판부


(24). 번역 중: 『소통학 개론(Einfuehrung in die Kommunikationswissenschaft)』 


(25). “‘갑질’의 소통문화 - ‘따로 함께’의 이데올로기를 넘어” [2015년 한국연구재단 선정과제, 2017년 6월『사회사상과 문화』]


(26). 번역: 『반유와 시간』[Halbsein und Zeit, 2004 이영호 저: 한국어에서 독일어로, 2017년]


(27). “따로함께2, 따로함께1 – 다 사람, 더 사람을 향하는 소통문화로”, 『세계시민』 기고문 [2017년 겨울호]


(28) “‘갑질’의 소통문화 - ‘따로 함께’의 이데올로기를 넘어”, 사회사상과 문화, 2017년, 20권 2호


(29). “나와의 싸움, 남과의 싸움: 소통인성으로” [2016년 한국연구재단 선정과제, 2019년 6월『사회사상과 문화』]


(30). “‘따로함께’의 소통문화와 비움의 아스케제: 나-‘이기’ 위한 나-‘안-이기’의 ‘자기기술’” [2017년 한국연구재단 선정과제, 게재 중]


(31). 집필 중(단행본): 『空으로 公하여 共하기 - ‘다 사람, 더 사람’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