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스트리밍 IPAC 월요콘서트】 - ‘어느새 겨울을 지나며’-비올라와 피아노의 듀오연주회

제목

 【LIVE 스트리밍 IPAC 월요콘서트】  ‘어느새 겨울을 지나며’-비올라와 피아노의 듀오연주회
일시
3월 16일(월) 8시
장소

출연자

비올리스트 이상민 | 피아니스트 안국선  |  사회자 선정표


프로그램


Frank Bridge

-Pensiero & Allegro Appassionato 


S.Rachmaninoff 

- Vocalise Op. 34 No.14(for Viola and Piano)


M.Bruch 

Romanze, Op. 85, for viola and orchestra(for Viola and Piano)


V.Williams 

- Suite for Viola and Orchestra(for Viola and Piano)

Group I

1. Prelude

2. Carol

3. Christmas Dance.






Violist 비올리스트 이 상 민

비올리스트 이상민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악대학에서 Master를 취득한 후 드레스덴 국립음악대학에서 최고전문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였다. 풍부한 음악적 색채감과 음악을 향한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정진하고 있는 비올리스트 이상민은 독일에서 Judisch Kammerorchester, Dresden Semperoper Kapellsolisten, Dresden Staatsoperette Akademie 객원단원, Oekumenische Philharmonie부수석, Hamburg Strings 단원, Dresden Philharmonie 단원(2011-2013)으로 실력을 인정받는 비올리스트로 활동하였다. 그는 일찍이 음악저널, 서울필하모니 콩쿠르에 입상하여 우수한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영산아트홀 초청연주와 한양대학교 챔버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독일에 유학하여 Wettiner Quartett 단원으로 독일 슈투트가르트, 튀빙엔 등지에서 연주하였고 브레멘 라디오홀의 초청으로 연주(실황 녹음 방송) CD를 제작하였으며 Salzburg Musik Festival 참가연주, Mittel europa Festival 초청연주, 드레스덴 베버박물관 초청 독주회로 독일음악인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한국과 독일에서 위찬주, 박성자, Nils Monkemeyer, Marius Nichteanu, Wilfried Strelle교수를 사사하며 음악적으로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귀국하여 광주시향 객원부수석,군포 프라임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을 역임하고 현재 서초교향악단 수석,크로스 챔버오케스트라 수석 및 단원, 앙상블 Eins 수석단원, 밀알 페스티발오케스트라 수석으로 활발한 연주를 펼치고 있으며 에이블 아트센터 강사와 모교인 한양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을 지도하고 있다.






Pianist. 안국선

독일의 Sächsische Zeitung으로부터 ‘절제를 통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성적인 연주자라는 평가를 받은 피아니스트 안국선은 충남예고와 상명대학교 피아노과를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그는 대학 4년 재학중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의 Arkadi Zenziper 교수에게 발탁되어 졸업 후 드레스덴에서 학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후 Hochschule fuer Musik ‘Carl Maria von Weber’ Dresden에서 전문연주자 과정(Diplom)과 최고연주자 과정(Konzertexamen, Klavierkammermusik), 그리고 Hochschule fuer Musik ‘Franz Listz’ Weimar에서 최고연주자 과정A(Aufbaustudium A)를 졸업하였다.


상명대학교 신입생 음악회를 시작으로, 한 미 수교 기념 합동 음악회(한전아트센터), 상명 wind orchestra, 상명대학교 개교 4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협연(예술의 전당 콘서트홀)하였고, 이원 신인음악회, Cortemilia(Italy), Allessandria(Italy)와

Ev.Akademie Meissen Propsteisaal(Meissen),

Carl Maria von Weber Museum(Dresden), Schloss Albrechtsberg(Dresden), Konzertsaal im Lyzeum fuer Klavier(Leipzig), Festsaal Fuerstenhaus(Weimar)에서의 독주회를 통해 전문연주자로서의 탄탄한 기반을 마련해왔을 뿐만 아니라, 독일의 차세대 비올리스트 Nils Moenkemeyer의 초청으로 독일 weesenstein에서 열린 Mitte Europa Festival에서 연주회를 가졌고, 그 후 Forum Artium 주최로 열린 마스터클래스(Georgsmarienhütte)에서 실내악 강사로 참여하기도 하였다. 또한 Felix Gottlieb, Christian A.Pohl, Michael Endreas, Oliver Kern, Edward Auer, 문용희 등 저명한 음악가들의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며 음악적 소양을 쌓았으며, 제7회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CARLO MOSSO” 2위 없는 3위(Italy),제19회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Premio Vittoria Caffa Righetti” 1위(Italy)등 다수의 콩쿨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귀국 후에는 귀국독주회(금호아트홀)을 시작으로 독일 IMfK Festival 초청 연주회(Leipzig Pianos),충남예고 동문 오케스트라 초청 협연, 중국 산동대학교 초청 음악회, 한국 헝가리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영산아트홀) ,제916회 서초 금요음악회 협연(서초구민회관), 제 32회 한국 리스트협회 정기연주회(영산아트홀), 한국 피아노학회 그랜드콘서트(예술의 전당 IBK홀), 제14회 희연회 정기연주회(금호아트홀),제10회 한국음악교수협의회 정기연주회(세종체임버홀),앙상블마레 듀오연주회(파주솔가람아트홀),정승원 비올라 독주회(엘림아트홀),김미현 바이올린 독주회(금호아트홀),해설이있는 피아노 콘서트(서초심산 아트홀)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중들을 만나고 있다.

김희진, 박용준, Gerlinde Otto, Arkadi Zenziper, Emil Rovner(실내악)를 사사한 그는 현재 한국 리스트협회, 한국음악교수협의회, 한국 피아노 학회 연주분과 부위원장으로 활동중이며 순복음총회신학교 교수, 상명대학교 및 일반대학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